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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젝스키스, 컴백무대에 기상천외 벌칙 제안

'전참시' 젝스키스의 정신없는 음악방송 컴백기가 공개된다.

오늘(22일) 밤 11시5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음악방송 컴백무대에 오르는 젝스키스의 모습이 그려진다. 1세대 원조 아이돌 젝스키스의 좌충우돌 컴백기가 시청자를 쉴 틈 없이 웃게 할 전망이다.

앞서 젝스키스는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위 모습과 180도 다른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평균 나이 42세인 젝스키스가 세상 유치한 주제로 다투거나, 끊임없이 장난을 치는 등 어린아이 같은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그런 젝스키스의 컴백무대 비하인드가 드디어 공개된다.

이날도 젝스키스는 음악방송을 준비하는 내내 투닥투닥 케미를 발산해 현장을 들었다 놨다 했다. 서로의 의상에 참견하며 장난친 것은 물론, 이소룡에 빙의한 무술 동작까지 동원해 티격태격했다.

저세상 텐션을 자랑하는 젝스키스의 대기실 풍경은 어린아이들이 뛰어노는 놀이터보다 더 정신없었다는 후문이다. 과연 생방송 1초 전까지 티격태격해 현장에 있던 모두를 조마조마하게 만들었다는 컴백무대는 어떨까.

뿐만 아니라 젝스키스는 안무를 틀리는 멤버에게 기상천외한 벌칙을 주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젝스키스 멤버들이 직접 제안한 벌칙에는 무엇이 있을까. 이로 인해 승부욕을 활활 불태웠다고 하는 젝스키스의 무대는 어떻게 꾸며졌을지, 벌칙에 당첨된 멤버는 누가 될지 궁금증이 커진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제공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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