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스타
박은영, 현직 KBS 아나운서 트로트 가수 깜짝데뷔…”처음이자 마지막 음원”

박은영 KBS 아나운서가 트로트 가수로 변신했다.

12일 박은영 아나운서가 ‘여의도 엘레지’를 발매하고 트로트 가수로 데뷔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박은영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현재 KBS 쿨FM ‘박은영의 FM대행진’ 진행을 맡고 있는 박은영은 이를 통해 시작된 ‘박과장 음원발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같은 깜짝 행보를 보여주게 됐다.

박은영 아나운서는 “초저녁부터 다음달 새벽 5시까지 녹음을 하고도 모자라 재녹음을 했다”라며 첫 도전이 결코 쉽지 않았음을 밝혔다.

‘여의도 엘레지’는 제작과정 역시 눈길을 끈다. 이상엽 아나운서가 에고트립이라는 예명으로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또 시인 오은이 작사자로 참여하며 음악의 완성도를 높였다.

현직 아나운서의 트로트 가수 데뷔라는 파격적인 도전에 박은영 아나운서는 “이번 생에 다시는 없을 처음이자 마지막 음원발매이니, 많은 분이 이 음악을 아낌없이 사랑해주시길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여의도 엘레지' 음원은 '박은영의 FM대행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들을 수 있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보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설리, 에스티 로더 뮤즈의 블랙앤화이트+레드립 '도도한 비주얼' icon손혜원, 선동열 국감 논란에 심경글 “누구도 원망할 수 없다” icon'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4DX로 10월25일 재개봉…'신동사2' 개봉기념 icon이재명, 친형 강제입원·여배우 스캔들…’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압수수색 icon‘나 혼자 산다’ 전현무, 조카피셜 ‘MC계의 손흥민’ 등극…연이은 팩트폭격에 ‘휘청’ icon‘손 the guest’ 김동욱, 父유승목까지 ‘손’ 박일도 제물되나…충격의 반전엔딩 icon‘같이 걸을까’ god, 17년만에 5인 완전체 여행 “왜 진작 이러지 못했을까” icon‘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X정인선X손호준, 단짠 케미 通했다...최고 시청률 10.7% icon크러쉬, 새 싱글 ‘none’ 콘셉트 포스터 공개…17일 음원 공개 icon‘인생술집’ 윤주만, 현실판 공유? ‘도깨비’ 패러디 프러포즈 “날이 좋은 날에도…” icon'군산: 거위를 노래하다' 박해일X문소리X정진영X박소담, 보도스틸 10種 공개 icon백아연X박재정XUVX신동, 10월 ‘더 스테이션’ 공연 출격…MC 장윤주 icon‘진짜사나이300’ 오윤아-김재화, 공포의 바위절벽 하강...무조건 간다! icon미혼남녀 10명중 4명 "심리테스트 연애에 도움돼" icon‘궁금한이야기Y’ 22살 청년 윤창호, 국회와 대통령을 호출한 친구들의 메시지 icon레드벨벳 슬기, 자이언티 새 앨범 피처링 참여에 기대감↑…역대급 조합 icon'쇼미777' 측 "디아크 사생활 논란, 출연분량 편집으로 최소화" [공식 전문] icon새 단장한 '해피투게더4' 한지민 매력폭발 '눈길'...목요일 夜 시청률 1위 고수 icon구직자, 취준비용까지 졸라맸다…전년 대비 6만7천원↓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NTERVIEW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