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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2호선, 또 지연 운행...설 연휴 이후 벌써 두번째 "출입문 고장이 원인"

월요일 아침 출근길부터 2호선이 또 말썽이다. 열차 운행이 지연된 것. 지난 7일에 이어 설 연휴 이후 두번째다.

사진=연합뉴스/해당 사건과 관계없음

11일 오전 9시쯤부터 인터넷커뮤니티와 각종 SNS에는 서울지하철 2호선 연착으로 불만을 토로하는 글이 쏟아지고 있다. 연착 이유는 출입문 고장이라고 전해졌다.

SNS 이용자들은 "2호선이 또 2호선 하네" "2호선 왜 이래요" "2호선 너무 헬이네요" "2호선아 제발 달려줘ㅠㅠ" 등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

앞서 설날 연휴가 끝난 지난 7일 오전에도 열차 고장으로 인해 30분가량 연착되는 일이 발생해 많은 시민들이 불편을 끼친 바 있다.

한편 지하철 고장 등으로 직장에 지각했을 경우 서울메트로 홈페이지와 역사 등에서 지하철 지연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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