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TV
‘프리즘’ 최제우(최창민), 명리학 접한 후 “빚 남기고 잠적한 매니저 미움 사라져”

최제우가 명리학을 배우게 된 계기를 전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프리즘’에는 최제우로 개명하고 배우로 제2의 전성기를 기다리고 있는 최창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KBS 2TV '프리즘'

최제우는 “(명리학) 책을 사봐야 하는데 수입원이 없어서 종로 귀금속 가게에 가서 퀵 아르바이트를 했어요. 귀금속을 전달하는 일인데 그걸 하면서 공부를 할 수 있겠더라고요”라고 설명했다.

당대 최고 스타로 이름을 날렸던 최창민의 갑작스러운 활동중단은 바로 사기 때문이었다. 매니저가 감당할 수 없는 빚을 남기고 잠적했고, 자연스레 활동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됐던 것.

최제우는 “활동을 못하게 되는 그런 고통을 겪고 나서 그분을 항상 미워했었거든요 몇 년 동안은”이라며 “그런데 제가 명리를 공부하고 나서는 바로 그분을 용서하게 됐어요. ‘그 분의 잘못이 아니구나 내가 그런 시절의 운을 살게 됐었구나 그분은 거기에 놓여있는 사람이었을 뿐이구나’를 제가 스스로 알게 되니까 그분에 대한 미움을 한순간에 놓게 되더라고요”라고 털어놨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에디터 강보라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비디오스타’ 천둥, 6살 누나 산다라박 “업어서 키워준 엄마같은 존재” icon‘비디오스타’ 미르 “친누나 고은아, 술 끊어야 한다…사교성 너무 좋아” icon3년 연속 미쉐린가이드 오른 비빔밥 명가 ‘목멱산방’ icon‘사람이좋다’ 송도순, 중동에서 일하던 남편과 러브레터 “이럴 때가 있네” icon‘사람이좋다’ 송도순 아들 박준혁, 연기 선생님이 윤여정?…방송인 DNA icon‘사람이좋다’ 송도순, 71세에 선언한 인생2막 “갑상선암 수술 받아” icon‘비켜라운명아’ 박윤재♥서효림, 홍요섭에 혼쭐 “속도위반은 절대 안 돼!” icon‘나이거참’ 전원책, 이솔립에 화성행궁 역사지식 대방출 ‘동상이몽’ icon‘비켜라운명아’ 강태성, 진예솔 가출 충격 때문에? 서효림 품에서 기절 icon홍현희, 풍진항체 유무 검사 “감염시 기형 유도할 수도 있어” icon‘해치’ 연잉군 정일우, 밀풍군 박문성 계시록 언급 “약점을 쥐게 될지도” icon[포토] ITZY(있지) "블랙핑크-포미닛과 같이 언급만으로 영광, 우린 '틴크러시'" icon이만기♥한숙희, 상어고기 뱃살 탕수육부터 조림까지 ‘한상차림’ icon‘해치’ 숙종, 연잉군 이금 선택? 탄의 계시록 사태에 “입궁하라” icon‘아내의 맛’ 김민♥이지호, LA 비버리힐즈 집 공개 “저택 수준이다” icon[포토] 있지(ITZY) 예지·리아·류진·채령·유나, 우린 러블리한 트와이스랑 '달라달라~'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NTERVIEW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