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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닷새 간격으로 의미심장한 메시지…잇딴 악재에 팬들 걱정↑

전 남자친구 최종범과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수 구하라가 SNS를 통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

구하라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무지의 흰색 사진과 함께 “안녕”이라는 짧은 글을 게재했다. 중의적인 표현에 팬들은 구하라의 신변에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닌지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20일에도 구하라가 이런 글을 올린 적이 있기 때문. 구하라는 당시 영화 속의 한 장면을 캡처해 게재하며 “행복한 척 괜찮은 척 이제 그만하고 싶다”라며 “걱정도 끼치기 싫다. 나 걱정하지 마. 그냥 나는…그래”라고 썼다.

이랬던 구하라가 채 일주일이 지나지 않아 “안녕”이라는 글을 쓰자 이목이 집중된 것. 하지만 구하라는 현재 해당 글을 삭제한 상태다.

하지만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시한번 “당신이 사랑하는 삶을 살아라. 당신이 사는 삶을 사랑하라”라고 적힌 사진을 올렸다.

한편 지난 18일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상해, 협박, 강요, 재물손괴 등 혐의로 구하라의 전 남자친구 최종범이 첫 공판을 받았다. 최종범은 현재 구하라를 폭행하고, 성관계 동영상 유포를 협박하는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그러나 이날 재판에서 최종범은 재물손괴를 제외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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