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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임효준, 훈련 중 '무방비' 후배 성추행

임효준의 성희롱 파문이 논란이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 선수가 선배 임효준 선수에게 성추행 피해를 입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대한빙상경기연맹 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남녀 쇼트트랙 대표팀 선수들이 지난 17일 동반 암벽 등반 훈련에 참가한 선수 14명이 성희롱 사건으로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한 달간 퇴출된다.

성추행 가해자로 지목된 임효준 선수는 지난 17일 장난을 빙자해 황대헌 선수를 강제로 성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사건 당시 황대헌 선수는 암벽 훈련 탓에 손발이 묶인 무방비 상태였기 때문에 임효준에 대한 질타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임효준과 황대헌은 한국체육대학교 선후배 사이다. 임효준은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으로 통하며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전체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지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남자 1500m 부문에서 금메달, 500m 부문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양수복 기자  gravity@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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