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영화
'변신', 新공포 콘셉트+배우 앙상블 기대↑...여름극장가 접수하나

‘변신’이 새로운 공포영화의 맛을 관객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변신' 촬영 스틸컷

8월 21일 개봉하는 공포영화 ‘변신’이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새로운 매력으로 관객들을 매료 시킬 예정이다.

영화 ‘변신’은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악마가 가족 안에 숨어들며 벌어지는 기이하고 섬뜩한 사건을 그린 공포 스릴러다. 영화는 악마가 자유자재로 사람의 모습으로 바꾸는 전대미문의 콘셉트 때문에 누가 악마가 될지 모르는 긴장감을 러닝타임 내내 느낄 수 있다.

오늘 아침은 식칼을 들고 엄마로 변신한 악마가 내일 밤은 장도리를 들고 아빠로 변신하는 스토리 전개는 누가 누구를 공격할지 모르는 예측불허의 맛을 선사한다. 실제로 블라인드 시사회 이후에도 관객들은 “계속해서 얼굴을 바꾸는 악마에 대한 공포감”을 ‘변신’의 가장 큰 관람 포인트로 꼽았다.

여기에 연극, 영화, 드라마 등에서 깊이있는 연기를 선사하는 배성우, 성동일, 장영남이 ‘변신’ 시나리오에 반해 첫 크레딧을 장식했다. 오디션을 통해 발탁된 신예 배우 등용도 주목할 만하다. 김홍선 감독은 타 영화 오디션 비디오까지 구해 신예 배우들을 샅샅이 뒤졌다. 이를 통해 등용된 삼남매 김혜준, 조이현, 김강훈은 베테랑 배우들과 탁월한 앙상블을 이룬다.

‘변신’의 성과는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서도 살짝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형태의 공포감이 영화를 엄습해 관객들의 눈과 귀를 곤두서게 만들고 있다. 악마가 사람의 모습으로 변한다는 신선한 설정에 흡입력 있는 스토리가 만난 영화 ‘변신’은 8월 21일 개봉한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경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U2 첫 내한공연, 다음주(13일) 좌석 티켓 추가 오픈한다 icon자이언트핑크, 청량힙합 싱글 ‘Forever Young’ 깜짝 공개 icon‘아내의 맛’ 케빈 나♥︎지혜 나, ‘3000만불의 사나이’ LA 대저택 공개 icon박신혜, MBC 다큐 '휴머니멀' 해외촬영 동행...'프레젠터'된다 icon공포 업그레이드 '47미터2', 전편 비교 분석 #수중도시 #출연진 #블라인드샤크 icon엄지원·성동일·조민수, 드라마 '방법' 캐스팅...'부산행' 감독 icon'도시어부' 김새론, 생애 2번째 뱃멀미 위기 "토할 거 같아요" icon여름엔 북캉스, 캐리어에 들어갈 추천도서는? 간편한 eBook 컬렉션 ‘눈길’ icon삼성전자, '갤럭시 워치 액티브2' 공개...연결성 강화+건강관리 최적화 icon티몬 슈퍼마트, 생필품 최대 50% 할인...쿠폰+무료배송까지 icon‘너의 노래를 들려줘’ 연우진-김세정, 고깃집 심야회동 포착! 경계심 허물까? icon'그것: 두번째 이야기' 맥어보이X차스테인, 성인 '루저클럽' 등장...1편과 차이점은? icon쿠팡, ‘2019 굿바이 서머 세일’...여름용품 최대 95% 할인 icon#조은누리, 8월 1주차 트위터 ‘화제의 키워드’…모두가 염원한 무사귀환 icon‘수요미식회’ 하석진, 뇌섹남에서 미식남으로! 출구 없는 매력 icon‘멜로가 체질’ 인물관계도 공개…천우희X안재홍, 썸앤쌈? 묘한 한집살이 icon로켓펀치 데뷔 D-1, 앨범 '핑크펀치' 전곡 프리뷰 공개...타이틀곡 '빔밤붐' icon동남아에서 호캉스를, '마지막 청정지대' 브루나이 여행 추천 icon"영화 보고 경품받고!"...롯데시네마, 여름철 성수기 '무비트립' 이벤트 icon생리대 3000팩이 쏟아진다...킨코우 여성응원 프로모션 icon휠라, 2019 윈터 다운점퍼 '얼리버드 프로모션'...신상 선판매(ft. 김유정) icon'콤비도시'로 '인생여행' 떠나자...조지아·터키·러시아 여행지 추천 icon슈주 김희철♥︎트와이스 모모, 2년째 연애 중?…레이블 SJ “확인중” [공식] icon삼성전자, 세계 최초 '6세대 V낸드 SSD' 양산...역대 최고 데이터 전송속도 icon텍사스 추신수, 클리블랜드전 3타수 무안타...타율 0.281→0.279 icon주옥순 “아베 수상님,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일본 불매운동 비웃나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