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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퀴즈: 리부트’ 류덕환, 병실에 침입한 괴한과 격렬한 대치…김재원 복수극 절정

진실의 중심에 서 있는 류덕환에게 위기가 닥친다.

9일 방송되는 OCN 수목 오리지널 ‘신의 퀴즈:리부트’(연출 김종혁/극본 김선희/크리에이터 박재범/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큐로홀딩스)가 한진우(류덕환)와 곽혁민(김준한)에게 닥친 절체절명 위기 현장을 공개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곽혁민 팀장이 생사를 장담할 수 없을 정도로 악화된 모습이 담겼다. 고통스러운 표정과 얼굴을 덮은 반점은 현상필에 의해 주입된 바이러스로 쇠약해져 가는 상태를 짐작게 한다.

하지만 한진우도 마냥 안전을 담보할 수 없는 상황. 갑작스럽게 병실에 들이닥친 괴한과 이를 막아서는 한진우의 절박한 몸싸움이 포착된 것. 어떤 상황에서도 능청스럽던 한진우지만 긴장과 불안이 역력한 표정은 위기감을 고조시킨다.

15회에서는 현상필(김재원)의 복수가 마지막 단계에 돌입한다. 복수의 과정에서 의문의 사고를 당한 조영실(박준면)은 아직 깨어나지 못했고, 곽혁민에게도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워졌다. 그러나 한진우는 현상필과의 연결고리를 풀어낼 결정적인 어린 시절 기억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

복수를 완성하려는 현상필과 악행을 덮으려는 서실장(김호정)의 행보가 겹겹이 싸여 법의학 사무소의 숨통을 조여오고 있다. 위기와 고난이 덮친 상황에서 초천재 한진우가 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신의 퀴즈:리부트’ 제작진은 “한주그룹과 혁전복지원의 과거를 중심으로 실타래처럼 얽힌 진실이 드러나며 법의학팀과 한진우가 거대한 위기에 직면한다. 한진우가 기억을 찾고 위기를 해결할 수 있을지가 중요한 포인트”라고 전하며 “충격적인 비밀이 속속 밝혀진다. 마지막 순간까지 반전을 거듭할 예측 불가의 전개를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사진=OCN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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