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TV
‘왼손잡이 아내’ 이승연, 김진우 죽음 원인 제공자였다...하연주 분노

이승연이 교통사고의 원인 제공자였다.

사진=KBS '왼손잡이 아내' 캡처

9일 방송된 KBS2 ‘왼손잡이 아내’에서 조애라(이승연)가 박도경(김진우), 장에스더(하연주), 이수호(송원석)를 위협했다.

조애라는 이날 박도경과 장에스더를 갈라놓기 위해 사람을 시켜 운전 중이던 장에스더에 겁을 주라고 시켰다. 1화에서 장에스더의 교통사고의 원인이 된 것으로 보였다.

위협 이후 사고 장면으로 바로 넘어갔다. 1화에서 나온 것처럼 박도경을 숨을 거뒀고 이수호는 의식을 잃었다. 장에스더는 피를 흘린채 두 사람을 깨우려고 노력했다.

장에스더는 조애라가 자신을 위협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기어이 나를...”이라며 소리쳤다. 한편 오산하(이수경)는 사라진 이수호를 찾기 위해 애를 쓰기 시작했다. 

에디터 박경희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에디터 박경희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왼손잡이 아내’ 김진우, 하연주와 말다툼 후 자살 기도 “내가 죽어도 상관없지?” icon이언주, KBS 수신료 거부 동참...한국당 러브콜-미래당 난색 icon‘증인’ 정우성X김향기, 따스한 시너지 빛나는 캐릭터 영상 공개 icon'도시어부' 역대급 스케일 '팔라우 특집' 5주간 방영...김새론·추성훈 출연 icon조재범, 심석희 제외한 ‘상습폭행’ 피해자 3명과 합의…성폭행 혐의는 부인 icon강용석, '사문서 위조' 혐의 부인 "심려끼친 점은 반성...공모 혐의는 인정못해" icon‘최고의 치킨’ 김소혜, 방구석 라이프 사연 밝혀진다…5년 전 ‘그 남자’ 등장 icon김재환, 공식 팬카페 3만 4천명 가입…방문자 50만 돌파 ‘기염’ icon조재범 측 “심석희 성폭행? 절대 아니야…억울하다” icon[현장] 베리베리 동헌 "빅스 엔, 조언 감사...다음에 한 끼 하자고 했다" icon[인터뷰②] '미래의 미라이' 호소다 마모루 감독 "육아, 귀찮은 일 맞지만 그만큼 행복해" icon세븐, ‘비디오스타’ 출연으로 컴백 시동…“더 좋은 음악으로 인사하겠다” icon‘더 페이버릿’, 英아카데미 12개 부문 최다 노미네이트...‘로마’ ‘보헤미안 랩소디’ 7개 후보 icon[인터뷰①] '미래의 미라이' 호소다 마모루 감독 "SF 영화? 아이들 세계에는 없는 단어" icon[현장] "신인상이 목표"...데뷔 베리베리, '크리에이티브돌'이라 불러줘(종합) icon‘왼손잡이 아내’ 진태현, 양수 터진 이수경과 첫 만남 “제 차 타고 가요” icon송원석, 김진우 얼굴로 변신...장에스더 “수고했어 오빠, 아니 도경씨” (왼손잡이 아내) icon‘수미네 반찬’ 장동민, 박세리와 썸씽?...김수미 “너랑은 절대 안 돼!” icon‘비켜라 운명아’ 간미연, 박윤재 행동 오해 “딸 사진 팔아넘기려고?” icon‘SKY 캐슬’ 김보라 추락사, 김혜윤 범인? 혼란 속 수사 진행 눈길...예고편 공개 icon경찰, 조재범 성폭행 논란에 휴대전화-태블릿PC 조사중...국민청원 “강력 처벌” icon서울교회, 400개 차명 계좌+200억원 재정비리 논란...경찰 수사 진행 icon임수빈, ’PD수첩‘ 강압수사 “보도에 문제있지만 범죄 아냐, 당시 수사팀 불이익 받아” icon‘살림남2’ 김승현 母, 22년 만에 작은아버지 만남 오열...승현 父 주눅 icon일본, 아시안컵 약체 투르크메니스탄에 3-2 진땀승...도안 결승골 icon‘남자친구’ 송혜교♥박보검, 호텔 지하서 달달 스킨십...직원 등장에 깜놀 icon‘황후의 품격’ 최진혁, 엄마 관 앞에서 오열 “불쌍한 우리 엄마!” icon‘왜그래 풍상씨’ 오지호-이시영, 아버지 장례식장서 셀카 타임...유준상 분노 icon‘황후의 품격’ 신은경, 신성록에 신고은 이간질 시작 “황후 임신, 강주승 아이입니다” icon‘아빠본색’ 조민희, 헬스 중 권장덕에 스킨십 시도 “연애시절, 근육질 몸매 그리워” icon‘황후의 품격’ 신은경, 장나라 암살 계획 펼쳐...최진혁 극적 구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NTERVIEW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