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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츠마부키 사토시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연기로 드러낸건 처음"우행록: 어리석은 자의 기록

 

 

 

 

 

 

 

 

 

츠마부키 사토시가 ‘우행록: 어리석은 자의 기록’(이하 '우행록')을 촬영하면서 뜻밖의 자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우행록’ 배우 츠마부키 사토시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우행록’은 일본 열도를 경악에 빠지게 만든 일가족 살인 사건이 일어난 지 1년, 기자 다나카(츠마부키 사토시)가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추리 스릴러다.

이날 츠마부키 사토시는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로운 자신의 표정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그는 “사실은 완성된 영상을 보기 전에는 뚜렷하게 감정 표현을 한 줄 알았다. 실제는 변화가 미묘하게 나타나다 보니까 ‘너무 했나’싶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런데 마지막에 여동생 면회 장면이 나오는데 여동생이 하는 말을 듣고 짓는 표정이 있다. 그 장면을 여러 테이크를 찍었다. 감독님이 어떤 테이크를 선택하신지 모르겠지만 '내가 이런 표정을 지었구나'하고 놀랐다. 연기를 할 때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을 연기로 표현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그 장면에서 그런 표정이 나타난 것 같다. 처음 느꼈다”고 말했다.

사진=라운드테이블 김수

싱글리스트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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