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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 아내 강주은 만류에도 목욕가운+잠옷 차림으로 외출 "오 마이 가쉬"

최민수가 목욕 가운에 잠옷 차림으로 외출을 했다.

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첫 합류한 최민수, 강주은 부부의 일상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민수는 강주은에 백숙을 먹고 싶다고 어필했다. 강주은은 옷을 갈아입고 나오라고 말하고기다렸다. 하지만 최민수는 목욕 가운에 잠옷 바지, 부스스한 머리로 외출하겠다고 말했다.

강주은은 "오 마이 가쉬!"라며 최민수를 다시 옷방으로 돌려보냈다. 이후 강주은이 들어갔지만 기존 차림에 중절모와 목도리만 얹은 상태로 가겠다고 말해 강주은을 또 한번 화나게 했다.

강주은은 "내 옆에 이런 모습으로 다니는게 싫다"고 말했지만, 다시 나타난 최민수는 기존 차림에 가방을 들고 외출 준비를 마쳤다. 결국 포기한 강주은은 함께 차를 차고 백숙을 먹으러 갔다.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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