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TV
‘비스’ 류승룡, 깜짝 전화연결 “장진희? 173cm 키 큰 후배”

류승룡이 전화연결에 응해 눈길을 끌었다.

1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류승룡과의 깜짝 전화연결이 그려졌다.

사진=MBC에브리원

‘극한직업’에서 이무배(신하균)의 보디가드 선희 역을 맡아 신스틸러에 등극했던 장진희는 이날 촬영 비화를 전했다. 장진희는 촬영장에서 류승룡이 자신을 누구보다 잘 챙겨줬다며 고마운 마음을 밝혔다.

그리고 이날 스튜디오에서 류승룡의 깜짝 전화연결이 이루어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장진희는 반갑게 류승룡을 향해 “오빠”라고 불렀다. 류승룡은 촬영장에서 장진희를 잘 챙겨줬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하자 “겉모습만 봤을 때는 키도 크고 해서 액션 연기를 잘할 줄 알았다”라며 “근데 뻣뻣하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류승룡은 장진희가 어떤 후배냐는 물음에 “키 큰 후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도 “근데 정말 해바라기 같다. 좋은 햇볕을 보고 자라는 배우가 됐으면 한다”라고 애정을 나타내 주변을 뭉클하게 했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보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놀면뭐하니?’ 유재석-조세호-아이린, 포스터도 셀프? 필름카메라+손글씨 icon스윙스, 이승철 독설에 당황 “생각 없는 게 어울린다” icon‘비디오스타’ 송진우, 개그맨 사이에선 셀럽? “유세윤 회사 유일한 연예인” icon‘개똥이네 철학관’ 이승철 “목수술 후 1년째 노래 못해, 아이들이 불안감 메워줘” icon‘태양의 계절’ 윤소이, 불임으로 약점 잡혔다…김나운X김주리 협공 icon‘태양의 계절’ 오창석-하시은, 딸과 함께 한국으로…윤소이 걱정 icon대전 시내버스, 노사 협상 중…결렬시 내일(17일) 첫차부터 파업 icon‘변신’ 배성우X성동일X장영남, 극강의 가족 토크배틀 현장 공개 iconCIX(씨아이엑스), 데뷔 리얼리티서 교복핏 훈내폭발…고딩의 추억 icon‘키마이라’ 성추행 피해자 “제작진에 2차 가해…‘왜 당하고 있었냐’고 하더라” icon정두언 전 의원, 킹메이커부터 야인까지...공채탤런트 도전·4집 가수 ‘풍운아’ icon'판도라' 측, 정두언 前의원 사망 충격 "현재 제작진 녹화 일정 논의중" icon[종합] 뮤지컬 '맘마미아!', 조화로운 '신-구' 캐스팅...여름과 '찰떡궁합' 에너지 icon정신장애 아들 '코피노' 속여...필리핀 子유기 부부, 검찰 기소 icon[현장] 뮤지컬 '맘마미아!', 남경주 "마음 속 울림을 따라가는 인생이 행복" icon정두언 전 의원, 공원 인근서 숨진 채 발견...유서 발견 icon여름철 입맛 걱정 끝!....식욕UP 호텔 프로모션 icon[현장] 뮤지컬 '맘마미아!', 신영숙 "'도나'는 해왔던 역할 중 손꼽히게 어려워" icon데이식스(DAY6) 원필 "6시 내고향' 행인으로라도 꼭 출연하고 싶어요"(인터뷰) icon‘개똥이네 철학관’ 션 “기부금 기준? 넘치는 행복을 나누면 된다” icon‘한밤’ 강다니엘 “복근 퍼포먼스? 시간이 되면 준비할 것 같다” icon‘비디오스타’ 장진희, 16살에 모델로 데뷔 “빅뱅-양동근 뮤직비디오 출연” icon‘한밤’ 옹성우 “광고계 러브콜? 내 입으로 말하기 부끄러워” icon송가인, 한강 즉석 팬미팅? 미모 칭찬에 “거짓말 치네” icon오스틴강, 미국 IT기업 한국지사 발령 “적성에 안맞아 두달만에 퇴사” icon홍현희♥제이쓴, 케나다 퀘백 ‘도깨비’ 호텔 방문 “너무 럭셔리하다” icon‘불타는청춘’ 김윤정, 강경헌 라이벌 등판? “이상형은 구본승” icon양재진, 불청 최초의 의사 새 친구…등장부터 재무조사 icon양재진-김윤정, 소개팅 분위기 물씬? 구본승 “주선자 된 기분” icon강수지, 김혜림 첫 만남에 나이 속였다? “처음엔 동생으로 알았다” icon김윤정, 구본승 원픽? 강경헌 “불청 올테니 잘 두라고 하더라” icon‘불청’ 김윤정, 배우활동 복귀? “나이대가 애매해서 기다리는 중”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NTERVIEW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