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TV
강원래, 아들 강선 애틋한 부성애 “나 때문에 소극적일까봐 걱정”

강원래, 김송 부부가 아들 선이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13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너무 빨리 어른이 되고 있는 것 같은 아들을 바라보는 강원래, 김송 부부의 애틋한 마음이 전해졌다.

사진=MBC

강원래 김송 부부의 사랑하는 아들 강선. 또래들과 별반 다를 게 없어보였지만 김송은 아들을 바라보는 마음이 늘 애틋했다. 김송은 “선이 친한 친구를 봐도 마냥 아기 같거든요, 마냥 애 같고”라며 “근데 선이는 아기 때부터 좀 철이 드는 것 같아요 뭔가 아는 애 같아요”라고 말했다.

강선은 누가 알려주지 않았지만 스스로 아빠 강원래의 휠체어를 밀고 다녔다. 항상 먼저 농담을 건넸고, 강원래의 곁을 지켰다. 강원래는 “‘아빠 나랑 같이 뛰어놀자’ 이런 얘기를 안 해요, 해본 적도 없고”라며 “그리고 엄마랑 같이 갈 때 ‘아빠는 왜 안 가?’ 그러면 ‘아빠는 휠체어 탔으니까 불편하잖아’ 그런 얘기를 하고 그러면서 조금은 소극적인 마음이 저 때문인가 싶기도 해요”라고 털어놨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보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제이쓴♥홍현희, 새 집 인테리어로 금손 인증(ft.달마도) icon김송 “강원래 하반신마비, 현실이 되니 숨이 안 쉬어지더라” icon‘밀정’ 일본에 독립운동가 넘긴 밀정, 독립유공자 처남이었다 icon‘열여덟의 순간’ 옹성우-강기영, 신승호 母子에 사이다 반격 개시 icon‘비디오스타’ 김세연, 과거사진 셀프공개 “작년에 13kg 감량” icon이병헌 동생 이은희 “사람 귀찮게하는 스타일, 친구들이 무서워했다” icon‘비디오스타’ 권민중 “청주에서 나 모르면 간첩, 인기 많았다” icon장윤정, 김성령이 기피한 역대급 미스코리아 “사람 착각한 거 아니냐” icon김예원 “천우희, 차가운 이미지? 상대방 깊게 배려하는 친구”(개똥이네) icon‘여름아부탁해’ 이영은 찾아간 김사권, 이채영과 이혼결심? “죽을 죄를 지었어” icon‘여름아부탁해’ 나혜미♥김산호, 부모님 반대에 “사랑한 게 죄야?” icon‘5.18 망언’ 이종명 한국당 의원, 광복절 하루 앞두고 건국절 제기 icon‘태양의계절’ 오창석 딸, 최정우 납치계획에 휘말려 교통사고 ‘충격’ icon한강 마곡철교 남단서 몸통 시신 발견…강력범죄 가능성↑ icon‘태양의 계절’ 윤소이, 모자 생이별…최성재 “나 건들지 마” 협박 icon與, 정미경 '자작극' 발언 비판 "아베 주장 아닌가 생각될 정도" icon일본, 우리 정부 백색국가 제외 조치에 “근거 불명확해” icon베이직하우스, 광복절 맞아 ‘만세삼장’ 프로모션···티셔츠 3장 만원! icon황교안, 광복절 전날 국회서 대국민 담화...文정부 국정운영 지적 예상 icon‘열여덟의 순간’ 김도완, 신승호 부모 ‘치사한 압박’에 물러서나(ft.싱가포르) icon남윤국 변호사 “공정한 재판에 집중, 불법적인 업무방해에 법적대응” icon김민우, 자동차 영업하는 현실 부장님 “자다가 불려나간 적도 있어” icon김혜림-조하나, 최민용 보트 운전에 팬심폭발 “너무 멋있다!” icon조하나, 이연수 요리수제자? 김광규 “무슨 수술 장갑을 끼고 있냐” icon김광규 잡는 김혜림, 환상의 티키타카? 눈만 마주치면 ‘티격태격’ icon‘불청’ 김민우 “딸 초등학교 4학년, 가수 한다면 찬성할 것” icon‘PD수첩’ 일본 우익활동가 “조선일보, 상식적인 견해 보도…높게 평가한다” icon가수 김민우, 사별한 아내 이야기에 눈물…“대답 못할 정도로 병세악화” icon[오늘날씨] 낮 기온 최고 35도, 밤부터 태풍 크로사 영향으로 경상 ·제주 비 icon롤 점검, 오늘(14일) 오전 업데이트...전투 베타 패스의 두번째 단원 시작예정 icon방탄소년단, 3개 앨범 동시에 美 ‘빌보드 200’ 또다시 진입 icon프로미스나인 이새롬-백지헌, 광복절날 잠실야구장 출격 "1년만" icon'컴백 D-7' 아이즈(IZ), 새 앨범 콘셉트 포토...핫핑크 속 완벽 비주얼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data-ad-format="autorelaxed">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NTERVIEW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