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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 장나라, 신성록-母 죽음 관련 사실 알고 분노 "끝까지 밟아내릴 것"

장나라가 과거 자신의 어머니가 신성록때문에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1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는 이윤(오승윤)을 통해 과거 자신의 어머니가 받기로 했던 피를 수혈받은 사람이 이혁(신성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오써니(장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윤은 태후 강씨(신은경)의 모략으로 열리지 못한 기자회견에서 오써니 어머니의 죽음 비화를 공개하려했다고 밝혔다.

그는 오써니에 그녀의 엄마 대신 이혁과 태후가 권력을 이용해 수혈을 받았고 결국 어머니가 죽게됐다고 설명했다.

이 사실을 안 오써니는 분노하며 이혁의 뺨을 때렸다. 오써니는 "겨우 이렇게 살려고 우리 엄마를 죽였냐. 이렇게 쓰레기같이 살려고 그랬냐"고 오열했다.

오써니는 "너가 죽지 않았으면 우리 엄마도 안 죽었고, 소현황후(신고은)도 죽지 않았을 것"이라고 하자 이혁은 "살 사람이 산 것"이라며 뻔뻔하게 굴었다. 오써니는 이혁의 멱살을 잡고 "너 끝까지 밟아내릴거야. 온몸으로 발광하는 꼴 꼭 보고 말거야"라고 말했다.

사진=SBS '황후의 품격' 캡처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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