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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 이덕철 교수 “만성피로, 일의 양이 많아서 생기는 것 아니야”

이덕철 교수가 만성피로에 대해 설명했다.

17일 방송된 EBS1 ‘명의’에는 만성피로에 대해 전하는 이덕철 교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EBS1

만성피로란 일을 수행하거나 집중할 수 없는 피로상태가 1개월 이상 지속되거나 휴식을 취한 후에도 피로감이 6개월 이상 반복되는 경우를 가리켰다.

이덕철 교수는 “업무가 너무 많고 지쳐서 피곤한 경우도 많이 있죠”라며 “그렇지만 더 이상 직장생활을 못하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피로감을 느낀다면 한 번 정도는 점검을 해줘야 합니다”라고 밝혔다.

또 “절대적인 일의 양이 많아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내가 감당하지 못하는 게 문제가 되는 것이죠”라고 설명했다.

만성피로를 호소하는 50대 환자는 “피곤함이 근래에 조금 심해지더라고요 (피로가) 심해서 몰아서 피곤이 오고요 그런 게 이제 조금 자주 반복되다 보니까 의학적인 부분도 저도 알고 싶은 거죠”라며 이덕철 교수를 찾게 된 이유를 밝혔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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