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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다크 피닉스', 6월 IMAX 개봉 확정...진 그레이 '얼티밋' 영상 공개

‘엑스맨: 다크 피닉스’ 새로운 영상으로 보는 이를 압도한다.

사진='엑스맨: 다크 피닉스' 포스터

‘엑스맨’ 시리즈의 완벽한 피날레를 알리는 ‘엑스맨: 다크 피닉스’가 6월 IMAX(아이맥스) 개봉을 확정하며 ‘얼티밋 다크 피닉스’ 영상을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된 영상은 “두려워하라. 그녀가 모든 것을 끝낼 것이다!”라는 강렬한 목소리와 함께 모든 이의 운명을 결정지을 압도적인 힘을 지닌 진 그레이(소피 터너)의 능력을 담아내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자신을 찾아온 진 그레이에게 심상치 않은 사건이 벌어졌음을 예감한 매그니토(마이클 패스벤더)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묻고 진 그레이는 우주에서의 구조 임무 도중 목숨을 잃을 뻔한 사고를 통해 제어할 수 없는 힘을 갖게 됐음을 밝힌다.

동시에 “근데 무서운 건...기분이 좋다는 거예요”라고 고백해 내면의 어둠에 눈을 뜬 그녀가 강렬한 딜레마 속에서 모두를 위험에 처하게 만들 것을 짐작하게 해 과연 어떤 스토리가 펼쳐질 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이어 폭주하는 진 그레이가 동료인 엑스맨을 공격하는 충격적인 장면은 물론 주변을 순식간에 초토화시키는 폭발적인 장면들은 이제껏 본 적 없는 압도적인 스케일에 대한 기대감까지 고조시킨다.

사진='엑스맨: 다크 피닉스' 얼티밋 다크 피닉스 영상 캡처

특히 프로페서 X(제임스 맥어보이)마저도 두렵게 만드는 모든 것을 초월하는 강력한 존재 ‘다크 피닉스’로 완전히 각성한 진 그레이가 ‘엑스맨’ 시리즈에서 최강으로 손꼽히는 매그니토를 손짓 한 번에 날려버리는 마지막 장면은 그 누구도 예상할 수 없었던 역대급 캐릭터의 탄생을 알리며 엑스맨을 최악의 위기로 몰아넣을 것을 예고한다.

이처럼 기존 시리즈에선 볼 수 없었던 강렬한 딜레마가 담긴 탄탄한 스토리는 물론 화려한 비주얼을 예고하는 독보적인 액션 스케일까지, 엑스맨 시리즈의 완벽한 피날레에 걸맞은 작품의 탄생을 알리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최고조에 달하게 한다.

제임스 맥어보이부터 마이클 패스벤더, 제니퍼 로렌스, 소피 터너, 니콜라스 홀트는 물론 제70회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제시카 차스테인이 새롭게 합류해 초호화 캐스팅을 완성해 역대급 연기 앙상블을 예고하는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6월 개봉 예정이다.

에디터 박경희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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