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뮤직
YG 측 "비아이(김한빈) 아이콘 탈퇴 및 전속계약 해지, 책임감 느낀다"(공식)

YG엔터테인먼트 측이 마약 의혹을 받는 아이콘 비아이와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12일 소속사 YG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 김한빈의 문제로 실망을 드린 모든 분께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 김한빈은 이번 일로 인한 파장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당사 역시 엄중히 받아들여 그의 팀 탈퇴와 전속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고 알렸다.

소속사 측은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관리 책임을 절감하고 있다"며 "다시 한 번 심려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사과했다.

한편 이날 디스패치는 비아이가 2016년 마약류로 지정된 LSD를 구매한 정황이 담긴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2016년 8월 대마초, LSD 등 불법 사용한 정황이 있으나 경찰 소환 조사를 받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비아이는 "난 천재가 되고 싶어서 하는 거임" "너랑은 같이 해봤으니까 물어보는거임" 등이라고 A씨에게 마약과 관련돼 질문하면서도 대화 내용은 삭제해달라고 요구했다.

논란이 일자 비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적절한 행동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죄송하다"며 "잘못을 겸허히 반성하며 팀에서 탈퇴하고자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비아이 인스타그램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에디터 노이슬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리오넬 메시, 2019년 스포츠 선수 수입 1위...호날두-네이마르 뒤이어 icon만다리나덕, 바캉스 필수템 추천...캐리어 vs 슬링백 icon여름 바캉스, 스킨케어+클렌징까지 간편하게 해결! ‘냥 트래블킷’ 3종 출시 icon"격식? 편한 게 최고!"...집돌이-집순이 '컴포터리안' 증가 icon바캉스용 트래블 스트롤러, 부가부 팝업스토어서 득템하기! icon'기생충' 봉준호 감독, 佛뤼미에르 페스티벌 초청...황금종려상 효과? icon'명탐정 코난: 감청의 권', 7월 24일 개봉...日서 '엔드게임' 제압 눈길 icon‘라디오스타’ 위너 강승윤X슈주 규현, ‘본능적으로’ 2019 버전! 고막남친 콜라보 icon도심 속 짜릿함, 올해 휴가 키워드 '시티바캉스' icon'마약의혹' 비아이, 아이콘 탈퇴한다 "두려워 하지도 못해...팬들께 죄송하다" icon北 김여정, 오늘(12일) 故이희호 여사 조의문 전달 예정 icon롱래스팅 아우터 ‘바스통’, 세계 최대 남성 패션 박람회 ‘피티워모96’ 참가 icon경기시나리오기획개발지원, 오리엔테이션 개최...영화감독 7인 멘토 변신 icon윤지오, 홍준표 명예훼손 혐의 경찰수사 시작…“특이한 이름의 국회의원” icon맛있는 호캉스!...콘래드 서울, 여름 패키지 '테이스트 오브 써머' icon'프로포폴 처방' 환자 433만명...최다 사용 마약류 의약품 '마취-진통제' icon‘연애의 맛’ 천명훈, ♥︎김시안 결혼식 날짜 잡을 기세? 첫 만남에 포옹 시도 icon엄마 안심, 아이 취향저격! 일동후디스 어린이 건강음료 출동 icon[현장] 유노윤호 "보아 선배, 피처링 흔쾌히 수락 감사했다" icon2030, ‘탈모주의보’ 내려졌다...두피케어 ‘샴푸대전’ 발발 icon‘정글의 법칙’ 측 “비아이 출연 부분, 최대한 신중하게 편집하기로 결정” [공식] icon싱글's 10 Pick icon‘전두환 부인’ 이순자, 故 이희호 여사 조문…유가족에 위로의 말 건네 icon커밍쑨! 장르영화 성지 미쟝센 단편영화제, 13일 예매 오픈! icon제주항공 제이데이, 선착순 1000명에게 결제금액 랜덤 캐시백 지급 icon관세청, 면세점 국산 화장품 ‘면세용’ 표기 시행…국내 불법유통 막는다 icon바흐·라모 등... 코엑스에서 바로크 거장과 만나볼까? icon홍콩 시위대 도로 점거에 버스 통행 중단…’범죄인 인도 법안’ 심의 연기 icon가정의달 5월, 은행권 신용대출 5조원 증가…전세 거래량 감소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NTERVIEW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