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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임창정, 아내 생각하며 신곡 작사 "후렴구 쓰다가 울컥했다"

임창정이 아내를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연출 곽승영, 박중원, 한승호) 104회에는 신곡을 만들며 아내를 떠올렸다는 임창정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서장훈은 이달 발매되는 임창정의 신곡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이번에도 사랑 시리즈냐”라며 자신의 곡을 직접 작사하는 임창정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냈다.

임창정은 “맞다”라며 “그런데 이번에는 제목이 좀 길다. 전에는 ‘또 다시 사랑’, ‘내가 저지른 사랑’처럼 길이가 그렇게 길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노래 제목은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다”라고 밝혔다.

특히 가사에 연루된 임창정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임창정은 작사 중에 후렴구의 어떤 단어가 너무 가슴에 와 닿더라고 털어놨다.

그는 “애 엄마(아내)를 대입했다. 이 헤어짐이 아내라면 어떨지 (생각하니까) 울컥하더라. 내가 전화해서 작사하면서 이런 일이 있었다고 말했더니 '그냥 일해'라고 하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홍진영의 요리봇이 된 김종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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