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5월은 ‘가정의 달’인만큼 어린이날을 비롯해 스승의 날, 성년의 날, 부부의 날, 어버이날 등 많은 기념일이 몰려 있다. 특히 어버이날은 한 해 동안 표현하지 못한 부모님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할 수 있는 날이라 자녀들이 어떤 선물을 할지 고민이 깊다. 만약 어머니 선물이 걱정이라면 모녀가 같이 착용하는 커플 주얼리는 어떨까?

사진=토스(TOUS) 제공

스페인 글로벌 주얼리 브랜드 토스(TOUS)는 미니멀한 디자인에 진주, 실버, 골드 등 천연 보석만 사용하는 파인 주얼리 제품을 판매한다. 특히 엄마와 딸이 함께 착용하기에 좋아 많은 모녀 마니아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시그니처 테디베어 모티프로 남녀노소에게 사랑받아 선물용으로도 좋은 주얼리다.

최근 할리우드 유명 배우인 줄리아 로버츠의 조카 엠마 로버츠를 글로벌 뮤즈로 선정했으며 그녀의 사랑스러운 에너지에 힘입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아울러 국내 백화점 매장도 연이어 오픈하고 있어 옛날을 회상하며 방문하는 모녀 고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이에르로르 제공

글로벌 주얼리 브랜드 이에르로르는 남프랑스 황금의 섬 ‘이에르’의 다채로운 빛깔을 담은 디자인으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전통적인 가치를 재구성해 현대적인 재미를 추가하고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가치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샴페인문 실버 청키 반지나 황금 비둘기에서 모티프를 얻은 콜롬브도르 컬렉션 팔찌는 이에르로르만의 우아한 볼륨감과 앤틱 파인 주얼리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기에 적당하다. 또한 너무 캐주얼하거나 올드하지 않아 모녀가 같이 착용해도 스타일리시함을 더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사진=아가타(AGATHA) 제공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아가타(AGATHA)는 고급스럽고 실용적인 주얼리 제품을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아가타의 ‘스코티’ 라인은 유니크한 아이디어와 디자인으로 연령에 관계 없이 사랑받는 제품이다.

스코티 라인 안에서도 다양한 디자인이 있는데 ‘MYSCOTT 스코티 원석 팔찌’와 목걸이는 러블리한 스코티 모티프로 사랑스럽게 포인트 줄 수 있는 아이템이다. MYSCOTT 스코티 제품으로 가정의 달 5월 엄마와 함께 데일리룩 포인트로 스타일링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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