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소셜 정치
곽상도 ‘김학의 수사 외압’ 무혐의에 “문재인,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할 것”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을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7일 곽상도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을 다음주 직권남용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발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곽상도 의원은 김학의 전 차관 사건과 관련, 문재인 대통령이 자신을 겨냥한 수사지시를 내렸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곽상도 의원은 또 “개별 사건에 대한 수사지시는 법무부 장관만이 검찰총장에게 제한적으로 할 수 있다”라고 지적하며 “무슨 혐의가 나온 것도 없는데 피의자로 만들고 전 국가기관이 동원돼 조사한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자신에 대한 수사를 권고한 법무부 산하 검찰과거사위원회와 위원들도 명예훼손이나 무고 혐의로 고발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곽상도 의원은 김학의 전 차관 수사에 외압을 행사했다는 의혹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과 관련, 지난 4일 “대통령 딸 문다혜 씨의 해외 이주 의혹을 제기한 야당 국회의원을 죽이기 위해 경찰, 청와대, 법무부 산하 검찰과거사위원회가 어떤 연락을 주고받았는지 모두 드러났다”라는 입장문을 냈다.

해당 입장문을 토해 곽상도 의원은 “수사를 지시한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전한 바 있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보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아는형님' 악뮤 이찬혁, 동생 이수현 군대 인기? "예쁘다는 후임있었다" icon'제주 前남편 살해' 고유정, 피해자 독극물 검출無...범행수법 의문 증폭 icon‘7개월 영아 사망’ 부부, 오늘(7일) 구속여부 결정…끔찍한 행적+거짓진술 icon‘슈퍼밴드’ 이종훈팀 ‘리듬속의 그 춤을’ 리메이크...매혹의 록사운드 향연 icon'월드컵 예선 모의고사' 호주전, '손흥민-황의조' 동갑내기 조합 기대↑ icon‘겟잇뷰티2019’ 레드벨벳 조이, 시상식 비주얼 완성 잇템은?…선크림 검증까지 icon'SBS스페셜' 요한-씨돌-용현, 30년동안 간직한 거대한 비밀(ft.류수영♥박하선) icon‘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2회만에 ‘수목 PICK’ 된 비결은 icon구혜선 “소속사 이적? 안재현에게 피해주고 싶지 않아서” icon넷마블, 오늘(7일) 방탄소년단 매니저 게임 'BTS 월드' OST 공개 icon위메프, ‘올반&보노보노’ 1만원 할인권 1000원에 판매 icon아이즈원, 오늘부터 첫 단독콘서트 시동…퍼펙트 매진 icon"청춘들이여 힘내자!"...SK오일로패스, 25~35세 1000명 주유카드 지급 icon‘대화의 희열2’ 김영하 작가 출연...독보적 이야기꾼 온다 icon일상부터 바캉스까지...프로젝트M, 그래픽 티셔츠 출시 icon'나혼자산다' 헨리, 아이스하키옥(獄)에 갇히다...'치열함 200%' icon반짝이는 래시가드...배럴,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컬렉션 공개 icon장재인, 남태현 양다리 이어 추가폭로 ''다른 업계 종사자도 건드렸구나" icon"어린이-어른이 모두 만족!"...전세대 공감 '넷플릭스 신작' icon시인 김혜순, 시집 ‘죽음의 사서전’으로 그리핀시문학상 수상 icon[전지적 참견 미식] 혼자 먹기 좋은 신제품 17...육수당 '1인 열불세트' 外 icontvN ‘작업실’ 측 “장재인-남태현, 안타까운 마음…시청자 불편 고려해 편집” icon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자! 각양각色 호텔 미식 프로모션 icon진지희, 씨제스 전속계약 체결...최민식·설경구·문소리와 한솥밥 icon박재범, 오늘(7일) 새앨범 발매 D-DAY...총 35팀 아티스트 참여 icon‘아스달연대기’ 송중기, 드디어 아스달 입성! 장동건 만날까? 관전포인트 3 icon'칠링' '칠러' 누리꾼 관심↑...'힐링'과 다른 소확행 라이프 icon태국 방콕 첫 한류박람회, 송지효-위너 홍보대사로 현장 참석 icon'문재인 빨갱이' 차명진 막말 논란, 누리꾼 "옳은 말"vs"심했다" 반응 엇갈려 icon고유정 사건,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망상장애 제기·유가족 ‘사형’ 국민청원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