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뷰티패션 패션
윌 스미스X오니츠카타이거, 유머 가득 콜라보 영화 공개

오니츠카타이거가 브랜드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지난 5일 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와 함께한 글로벌 컬래버레이션 영화를 공개했다.

사진=오니츠카타이거 제공

오니츠카타이거의 브랜드 콜라보 소셜미디어 프로젝트 파트너로 선정된 윌 스미스는 그만의 유니크한 유머 감각과 세계적인 인지도로 소셜미디어를 통해 환경문제 프로젝트 등 글로벌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오니츠카타이거 역시 다양한 제품 디자인을 통해 오니츠카타이거만의 크래프트맨십과 히든-테크놀로지를 전 세계적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통해 브랜드의 사회적 역할 수행해오고 있다. 오니츠카타이거와 윌 스미스는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한다는 공동의 목표 아래 이번 프로젝트를 함께하게 됐다.

콜라보 영화에서 윌 스미스는 오니츠카타이거의 시그니처 컬러인 옐로 트랙 슈트와 출시 후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멕시코 66 슈퍼디럭스’를 착용해 감각적인 스타일을 과시했다. 이밖에 오니츠카타이거의 패셔너블함과 히든-테크놀로지를 영화 안에서 다이내믹하게 표현해 시각적인 재미를 선사했다.

스페셜 콜라보 무비는 윌 스미스 오피셜 소셜 계정과 오니츠카타이거 오피셜 소셜 계정 및 웹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용원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김소연♥이상우 추천제품 할인...올포유, ‘꽉찬 혜택’ 추석 프로모션 icon구호, 뉴욕 소호 빛내다...크로스오버룩·팝업스토어 오픈 icon록시땅·라포랩·지방시·르네휘테르...언제나 옳은 ‘리뉴얼’ 뷰티템 icon토종 남성복 브랜드 바스통, F/W 컬렉션 공개..프리미엄 코트 주목 icon극손상 모발에 생기를...아로마티카, ‘퀴노아 헤어’ 3종 선봬 icon건강모발 위한 현명한 선택! 뉴어라이벌 ‘샴푸’ 대방출 icon中 인기배우 후명호, 메디힐 모델 발탁...무결점 피부+힐링미소 icon엑소 카이, 런웨이 같은 출국길 ‘가을 입은 공항패션’ icon엠비오, 인스타 ‘1만 팔로워’ 달성 이벤트...트러커재킷·스웻셔츠 증정 icon키엘 ‘파워풀 비타민C 에센스’, 이지혜 유튜브서 ‘주름관리템’ 등장 icon리더스코스메틱X메가박스, ‘마스크 콤보’로 여배우 미모 소환 icon추석 이색 선물...셀퓨전씨, 가족별 맞춤 스킨케어 추천템 icon에스카다, ‘헤디 라마르’ 컬렉션 공개...글래머스룩 재해석 icon가을여자 스타일...아이젤 ‘판초니트’·톰보이 ‘트렌치코트’ 제안 icon러블리즈 이미주, '복면가왕' 꽃신이었다...윤상 "가창력 편견깼다" 칭찬 icon'송하율♥'김동현 부부, 오늘(8일) 득남 "태명매미, 세살부터 레슬링 시작하자" icon권현빈, '복면가왕' 장인어른이었다..."원래 음치, 솔로나왔으니 자신감 가졌다" icon밀레니얼 여성 패션놀이터...‘구호플러스’ 론칭 icon신성록, '집사부일체' 일일 제자로 등장...현란한 발재간 "실제론 순딩순딩" icon카라타 에리카, '아스달연대기' 출연에 실검 장악...이병헌·한효주 소속사 신인 icon유인나 "배철수, 내년 '음악캠프' 30주년 기념 프로젝트 준비중"(같이펀딩) icon'슈돌' 홍경민, 딸 라원과 수원 왕갈비통닭 먹방...그릇채 폭풍흡입 icon윌리엄, 오만원어치 소시지 구입...샘 "오천원 주려고 했는데?" 당황 icon유승준, CBS 서명미 아나운서에 사과요구 "유언비어, 내 면상 앞에서 할 수 있기를" icon강하늘, '밤의서점'서 유인나 편지 받고 흔쾌히 승낙 "한번 읽어보아요" icon"나경원 특검요청" 국민청원, 22만 돌파... icon민주·정의·평화, ‘아들 노엘 음주운전’ 장제원에 국회의원 사퇴촉구 icon'강제추행 혐의' 강은일, 1심서 실형선고 법정구속...뮤지컬 '행보' 등서 하차 icon이상윤, 제이블랙 크랩댄스 한번에 완벽카피...조정식 아나운서 몸치입증 icon패셔너블한 가을, 계절의 특권 누려볼까...신제품 4 PICK icon비브라스, '컬러마스크'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연속 진행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NTERVIEW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