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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민감성? 피부 타입별 스킨케어 솔루션 아이템 6

너도나도 ‘민감성 피부’라 주장하는 시대다. 틀린 말은 아니다. 모든 피부는 민감성 피부가 될 가능성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선천적인 원인 외에 불규칙한 생활패턴이나 잦은 피부과 시술, 온도 변화가 심한 날씨 등 후천적, 환경적 원인이 작용한다. 피부 상태가 불안정하다면 많은 제품을 바르기보다 꼭 필요한 제품만 골라 자극을 줄여야 하고, 민감 증상이 제각각이라면 스킨케어 솔루션 역시 피부 타입에 맞게 달라져야 한다.

 

◆ 극건조 Type

흔히 찢어질 듯 하다고 토로한다. 워낙 건조해 쉽게 붉어지고 따끔거려 쉽게 화장품을 바르지 못하는 유형이다. 무자극 클렌징은 기본이며 저자극 젤 밤, 오일 등으로 피부에 보습 보호막을 씌워주자.

라로슈포제의 ‘미셀라 클렌징워터 울트라 센시티브’는 워터 타입으로 닦아내듯 사용한다. 노폐물을 흡착하는 라로슈포제만의 글리코 미셀라워터 기술력으로 메이크업 잔여물, 먼지를 깨끗하게 씻어주는 제품이다.

리얼베리어의 ‘시카릴리프 젤 밤’은 칼라민, 판테놀, 마데카소사이드 성분을 고농축 함유해 긴급 케어가 필요한 피부에 빠르게 작용하는 데일리 시카 크림이다. 수분감 있는 핑크 겔 텍스처가 끈적임 없이 산뜻한 피부장벽 수분 보호막을 형성하여 오랜 시간 유지시켜 준다. 자극 받은 피부를 빠르게 진정·보호하며 피부 진정에 효과적인 병풀수를 함유, 유해 환경으로부터 지친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 민감+과유분 Type

피지 분비량을 조절하지 않으면 민감하면서도 트러블을 동반한 피부가 될 수 있다. 표면의 과도한 유분만 해결하려 하지 말고 피부 속 수분을 채워 넣어 자연적으로 피지 분비가 감소될 수 있도록 하자. 세라마이드나 글리세린 등 지질 성분을 공급하는 보습 제품은 필수. 과도한 유분으로 생긴 각질은 자극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용성인 BHA(바하) 성분이 포함된 제품을 사용하자.

피지오겔의 ‘데일리 모이스쳐 테라피 페이셜 크림’은 피부의 보호막이라고 할 수 있는 지질층과 유사한 성분으로 구성돼 피부 속 수분 장벽을 강화해 보다 자극 없이 촉촉하고 생기 있는 피부를 유지시켜 준다.

닥터지의 ‘브라이트닝 필링 토너’는 흡수의 깊이가 다른 3가지 복합 필링 성분인 AHA·BHA·PHA 최적 조합이 각질층 전체에 작용해 피부에 고른 필링 효과를 부여한다. 피부 진정효과가 있는 허브수가 함유돼 매일 사용해도 부담이 적다.

 

◆ 민감+칙칙 Type

계절 변화에 따른 기온차와 외부 자극으로 인해 민감하고 부쩍 칙칙해진 피부라면, 비타민 성분으로 피부에 생기를 부여해 피부톤을 환하게 밝혀주는 한편 저자극 에센스 성분으로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자.

리얼베리어의 ‘시카릴리프 세럼’은 민감해진 피부 진정과 동시에 외부자극으로 칙칙해진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고농축 진정 세럼이다. 핑크 세럼 속 칼라민 성분과 센텔라-카밍 콤플렉스가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보호해 주고, 풍부한 비타민 성분이 피부에 생기를 부여해 칙칙해진 피부톤을 고르게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아리얼의 ‘주스 클렌즈 마스크 2X 플러스’는 채소와 과일을 영양소 파괴 없이 착즙한 주스 클렌즈를 마스크에 적용했다. 열과 수분에 약한 비타민C를 동결 건조해 코팅한 특허 시트와 피부를 위한 최적의 레시피를 담은 에센스가 따로 있어 사용 직전에 섞어준다. 비타민 C와 자연 성분이 순하게 작용, 칙칙하고 건조해진 피부를 촉촉하고 맑게 밝혀준다.

사진= 각 브랜드 제공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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